토러스운용 신한 고영훈 영입…자산 2조 돌파시도
토러스자산운용이 주식운용 인력을 보강하며 펀드 비즈니스 확장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일임자산 위주로 성장해온 회사가 최근 신규 펀드 출시와 함께 업계 출신 전문 인력을 영입하면서 재도약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는 평가다. 2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토러스운용은 이달 2일 고영훈 전 신한자산운용 팀장을 주식운용 담당 상무로 선임했다. 토러스운용 관계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