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백화점 탄방점, 33회 유찰 끝 계룡건설 품으로
대전의 유명 백화점인 세이백화점 탄방점이 33회의 유찰 끝에 계룡건설에 낙찰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부터 공매로 나왔으나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유찰된 끝에 초기 감정가 대비 30% 수준에 거래됐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세이백화점 탄방점이 지난 8월20일 401억원의 가격으로 계룡건설에 넘어갔다. 세이백화점은 대전 지역의 향토 백화점으로 코로나 시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