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참 잦은 사외이사, 경영진 견제·감시 역할 '삐걱'
아스테라시스 이사회가 온전한 기능을 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경영진에 대한 견제와 감시 역할을 맡고 있는 사외이사들의 이사회 참석률이 저조하면서다. 더욱이 잦은 결석에도 보수를 수령하고 있어 오히려 회사에 손해를 끼치고 있다는 비판까지 나오고 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아스테라시스는 올해 4차례의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 기간 열린 이사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