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SO 사내이사 선임 추진…현장통 대신 재무통 '이례적'
GS건설이 안전 최고 책임자인 최고안전전략책임자(CSSO)를 사내이사로 선임하겠다고 예고했지만, CSSO의 이력을 두고 업계에서 이례적인 인사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통상 건설사 안전 책임자는 공사 현장 경험이 풍부한 '현장통' 출신이 맡는 경우가 많지만, 이번에는 재무통 출신 인사가 안전 조직을 이끌고 있는 데다 사내이사로까지 합류하게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