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에이 대표로 복귀…경영 전면 등판
이정훈 전 빗썸홀딩스 의장이 '빗썸에이' 대표로 선임되며 계열사 경영 전면에 등판했다. 빗썸에이는 지난 8월 빗썸이 비거래소 사업을 몰아넣어 인적분할한 빗썸홀딩스의 자회사다. 이 전 의장의 이번 행보를 두고 실질적인 사업 운영보다 빗썸 경영 복귀 움직임이라는 시각이 업계에서는 우세하다. 이 전 의장은 2020년 빗썸 이사회에서 사임한 후 외부에 모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