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주택 원가율 안정화…실적 반등 마중물 기대
대우건설이 3분기에 주택건축부문 신규수주를 대폭 늘리고 동시에 원가율 개선까지 이끌어냈다. 신규수주 증가와 원가율 개선이 동시에 나타난 덕분에 향후 신규수주 주택현장에서 매출이 발생하게 될 경우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시공현장 감소에 따른 외형 축소로 3분기 성적표는 다소 부진했지만, 주택 원가율 하락과 신규수주 확대가 향후 실적 반등의 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