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비엠, 하이니켈로 버텼지만…EV·中 변수 여전
에코프로비엠이 전방 수요 둔화에도 니켈 투자이익 반영 덕분에 3분기 흑자로 돌아섰다. 다만 전기차(EV) 시장의 재고 조정과 중국산 저가 소재 공세가 이어지면서 주력인 하이니켈 양극재 중심의 사업 구조는 여전히 압박을 받고 있다. 에코프로비엠은 3일 실적 발표를 통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 6253억원, 영업이익 50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체 영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