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운용 1부리그 5위 안착…한투와 KB 추격
국내 상장주가지수펀드(ETF) 1부 리그 시장의 3위~5위권 경쟁이 한층 치열해지고 있다. 삼성자산운용과 미래에셋자산운용이 확고한 1, 2위 양강 체제를 굳힌 가운데 신한자산운용은 한국투자신탁운용과 KB자산운용을 추격하며 전체 5위권 내인 이른바 1부 리그에 안착했다는 평가를 얻는다. 5일 딜사이트가 집계한 10월 ETF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