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사고' 포스코DX, 대표이사 거취 '주목'
포스코DX 협력사에서 3년 연속 사망사고가 일어나면서 심민석 포스코DX 대표이사 사장의 거취에도 관심이 쏠린다. ESG경영뿐만 아니라 실적마저 곤두박질하며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 심 대표는 지난해 연말 인사에서 대표에 선임됐다. 임기 1년의 그가 재선임을 위해서는 주주총회를 거쳐야 하는데 실적과 ESG경영 모두에서 아쉬운 성적을 내는 것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