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택진 "본질은 지키고 색깔은 더 선명하게"
"가수는 음색이 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런 것처럼 우리는 우리의 색깔을 만드는 게 다라고 생각합니다. 엔씨는 수많은 사람들이 함께 얽히고설켜 그 안에서 즐거움을 느끼는 그런 게임을 만드는 걸 좋아합니다. 1997년부터 지금까지 우리는 승부가 아닌 게임 안에서 사람이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그런 게임을 만들어 왔습니다. 플레이어들끼리 함께 웃고 다투고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