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 멤버들 '고진감래'… 스톡옵션 잭팟 터졌다
온코닉테라퓨틱스(온코닉) 창업 초창기부터 회사를 이끌어온 핵심 경영진 3인이 스톡옵션을 통해 큰 규모의 평가이익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김존 대표이사(CEO)·신종길 최고재무책임자(CFO)·차현주 본부장(CSO) 모두 2020년 전후 온코닉에 합류해 R&D·전략·제품개발의 틀을 만든 인물들로 상장 이후 자큐보의 성공과 무상증자 효과가 이들의 보상 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