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3사 중 꼴찌 한화오션 김희철號, 주주가치 훼손 우려
김희철 대표이사 사장이 이끄는 한화오션이 조선 3사 가운데 가장 취약한 ESG 경영 구조를 지닌 것으로 평가됐다. 잇단 인명사고 탓에 어려움을 겪는 것이다. 김 대표 주도로 안전 선포식을 치르며 안전경영에 힘을 싣는데 또다시 사고가 발생했다. 안전경영 확립은 김 대표의 최우선 과제 중 하나가 될 전망이다. 한국ESG기준원(KCGS)의 2025 ESG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