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대한항공 D-1년…운항·인력 관리 '방점'
대한항공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소규모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그나마 지난 임원인사의 경우 부회장 승진자를 배출하며 통합 항공사에 걸맞는 위상을 갖췄지만, 이번에는 고위직 인사 자체가 없었다. 눈길을 끄는 부분은 전무 승진자 2인이다. 대한항공은 상무 급의 운항본부장과 인력관리본부장을 전무로 각각 승진시켰는데, 이르면 오는 2026년 말께 완료되는 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