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00억 메가펀드 벌써 회수…에이티넘 '원펀드' 통했다
국내 1위 암호화폐 거래소가 된 두나무에 2016년 초기 투자한 결과의 대성공으로 매년 200억원이 넘는 성과보수를 받으며 '연봉킹'으로 이름을 알린 김제욱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부사장이 또 하나의 잭팟을 예고하고 있다. 그가 첫 대표 펀드매니저를 맡은 8600억원 규모 '에이티넘성장투자조합2023'이 결성 3년차에 본격적 회수 성과를 내고 있어서다.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