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톤벤처스, 이지스로 또 웃었다…투자금 절반 회수
에이스톤벤처스가 디지털 어스 플랫폼 기업 이지스 상장 직후 보유 지분 일부를 매각하며 투자금 회수에 나섰다. 상장 첫날 주가가 공모가를 크게 상회하자 보호예수(락업)가 설정되지 않은 물량을 신속하게 장내 매도해 쏠쏠한 차익을 거뒀다. 최근 기업공개(IPO) 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기민한 의사결정으로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펀드 수익률을 확정했다는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