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남 김동선, 안토 이어 휘닉스까지 탐내는 노림수는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파라스파라 서울 인수에 이어 중앙그룹이 가진 휘닉스중앙까지 탐내고 있다. 최근 연이어 공격적으로 리조트 인수를 추진하는 배경에는 푸드테크 사업 확장에 대한 김동선 부사장의 강한 의지가 담겨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대규모 식음 사업장을 갖춘 리조트를 통해 푸드테크 기술을 적용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포석이라는 업계 분석이 나온다.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