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업비트 넘어 실물경제 연계 투자 성과 가시화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지난 3분기 본업 회복과 함께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까지 두 마리 토기를 잡았다. 3분기 실적은 글로벌 가상자산 시장회복에 힘입어 큰 폭으로 개선됐고, '바이버'와 '마이뮤직시트' 등 비가상자산 자회사 매출도 점진적으로 확대되는 모습이다. 가상자산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려는 투자 전략이 실적에 반영되고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