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해운 이동수, 주주에 '소송' 경고
이동수 대한해운 대표이사가 주주들을 향해 법적 대응을 예고해 논란이 일고 있다. 주주들 사이에서 제기된 주가 부진과 장기 무배당에 대한 책임 화살이 우오현 SM그룹 회장으로 향하자, 직접 대응에 나선 것이다. 상장사 대표가 주주 소통보다 오너 지키기에 집중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19일 해운업계 등에 따르면 이 대표는 지난 17일 포털사이트 종목 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