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준 대표 "부산, 디지털 시민권 실험의 골든타임"
부산이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금융 도시를 넘어 '디지털 시민권' 실험의 전면에 설 수 있다는 제언이 나왔다. 김서준 해시드 대표는 BWB2025 키노트에서 부산이 블록체인 규제특구, 금융·물류 인프라, 관광 수요를 모두 갖춘 도시라는 점을 강조하며 "지금이 디지털 시민권 실험을 시작할 수 있는 골든타임"이라고 강조했다. 22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부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