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확대에 차입 '쑥'…신용도 '빨간불'
깨끗한나라의 신용등급이 단기간에 급격히 흔들리고 있다. 원가 절감을 위해 단행한 대규모 투자가 오히려 재무 건전성을 갉아먹는 '부메랑'이 된 탓이다. BBB+였던 신용등급이 BBB로 낮아진 데 이어 최근 등급전망까지 '부정적'으로 변경됨에 따라 최현수 회장은 3세 경영체제 구축과 함께 재무위기 극복 및 수익성 개선의 과제도 떠안게 됐다. 23일 한국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