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
속보창
랭킹뉴스
딜사이트
딜사이트S
딜사이트경제TV
2026년 01월 13일 (화)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
DealSitePlus
Deals
Investors
Industry
Blockchain
Opinion
Forums
DataCenter
Money Never Sleeps
DealSite경제TV
뉴스
랭킹
이슈
오피니언
포럼
Home
Deals
M&A
ECM
IPO
PF
Debt/Loan
Investors
Bank
IB
PEF/VC
Insurance
Pension
Policy
Credit
others
Industry
Const/RE
Pharm/Bio
Commerce
HI/CI
Transport
IT·Tech
Stock
ENT
WM
Blockchain
Market
Tech
Coin
Opinion
People
Interview
View
Forums
DataCenter
Services
실시간 속보창
랭킹뉴스
이슈투데이
인포그래픽
My Page
마이뉴스
스크랩
키워드 알림
Site Map
로그인
회원가입
My Page
마이뉴스
스크랩
키워드알림
개인정보 관리
Deals
M&A
ECM
IPO
PF
Debt/Loan
Investors
Bank
IB
PEF/VC
Insurance
Pension
Policy
Credit
others
Industry
Const/RE
Pharm/Bio
Commerce
HI/CI
Transport
IT·Tech
Stock
ENT
WM
Blockchain
Market
Tech
Coin
Opinion
People
Interview
View
속보창
속보창
이슈투데이
인포그래픽
랭킹뉴스
딜사이트경제TV
머니네버슬립
회사소개
딜사이트
Copyright ⓒ ㈜딜사이트, All Rights Reserved.
#현대자동차
#삼성전자
#우리금융지주
#이마트
#셀트리온
#SK하이닉스
#기아
#신한지주
#HLB
#태광산업
상세검색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키워드
작성자
다음 단어도 포함
다음 단어는 제외
기간 설정
검색
닫기
초기화
깨끗한나라
최종 업데이트
2026.01.09
최종 업데이트
2026.01.09 16:51
최초 생성 2023.08.01 15:17:35
구독하기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
이슈 메인
12
개의 기사
최종 업데이트 2026.01.09 16:51
최초 생성 2023.08.01 15:17:35
지배구조 리포트
깨끗한나라
생활용품사업 키우기 '잰걸음'…최현수 회장의 승부수
깨끗한나라가 전 사업부문 부진 속에서 생활용품(HL) 부문을 미래성장동력으로 점찍었다. 제지(PS) 부문의 구조적 한계가 뚜렷해진 가운데 상대적으로 고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한 HL부문을 통해 돌파구를 마련하겠다는 구상으로 읽힌다. 특히 오너 3세로 경영 전면에 나선 최현수 회장이 경영능력 입증을 위해 띄운 승부수라는 평가도 나온다. 깨끗한나라의 사업부문은
딜사이트 박안나 기자
2026.01.09 16:51
#깨끗한나라
#제지
#생활용품
지배구조 리포트
깨끗한나라
LG그룹 출신 전문경영인 중용…혼맥 바탕 끈끈한 동맹
깨끗한나라가 대표이사와 CFO 등 요직에 LG그룹 출신 전문경영인을 중용하고 있다. 깨끗한나라는 오너 3세인 최현수 회장이 대표에 오른 2019년부터 오너 대표와 전문경영인 대표를 선임해 각자대표 체제를 꾸렸다. 전문경영인에게는 3세 경영 안착을 돕는 조력자 역할을 부여했는데 최 회장과 각자대표로 손발을 맞춘 인물들은 모두 LG그룹 출신 전문경영인이었다.
딜사이트 박안나 기자
2026.01.02 06:00
#깨끗한나라
#최현수
#이동열
지배구조 리포트
깨끗한나라
자체 신용조달 부담됐나…정책금융 의존도 커졌다
깨끗한나라의 올해 회사채 발행 규모가 대폭 증가한 가운데 신종자본증권과 전환사채 등 회사채 종류의 다변화 흐름이 나타났다. 이에 더해 정책금융의 지원을 활용한 회사채 발행도 증가해 눈길을 끈다. 일각에서는 재무건전성이 악화되면서 자체적인 신용도만으로의 외부자금 조달이 여의치 않은 데서 비롯된 결과라는 관측이 나온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깨끗한나라가 올
딜사이트 박안나 기자
2025.12.31 08:00
#깨끗한나라
#회사채
#신용등급
지배구조 리포트
깨끗한나라
투자 확대에 차입 '쑥'…신용도 '빨간불'
깨끗한나라의 신용등급이 단기간에 급격히 흔들리고 있다. 원가 절감을 위해 단행한 대규모 투자가 오히려 재무 건전성을 갉아먹는 '부메랑'이 된 탓이다. BBB+였던 신용등급이 BBB로 낮아진 데 이어 최근 등급전망까지 '부정적'으로 변경됨에 따라 최현수 회장은 3세 경영체제 구축과 함께 재무위기 극복 및 수익성 개선의 과제도 떠안게 됐다. 23일 한국기업
딜사이트 박안나 기자
2025.12.23 16:37
#깨끗한나라
#신용등급
#강등
지배구조 리포트
깨끗한나라
오너 3세 승계 핵심 키…희성전자 지분 어디로
깨끗한나라가 3세 경영 시대를 열었지만 안정적인 지배구조 구축은 아직 미완성으로 남아있다. 최현수 회장이 부친에 이어 회장직에 올랐지만 개인 지분율이 여전히 한 자릿수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다. 시장에서는 최 회장의 외가이자 범LG가(家)로 분류되는 희성전자의 보유지분 20.4%가 향후 깨끗한나라의 승계구도를 결정할 캐스팅 보트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딜사이트 박안나 기자
2025.12.22 06:00
#꺠끗한나라
#희성전자
#최윤수
지배구조 리포트
깨끗한나라
최현수 회장 승진 효과…빨라진 승계자금 조달
깨끗한나라가 최현수 회장을 중심으로 한 3세 경영 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부친 최병민 전 회장이 명예회장으로 추대되고 최 회장이 경영 전면에 나서면서 승계 구도는 일단락되는 모양새다. 다만 경영권은 최 회장이 쥐었지만 개인 지분율이 동생인 최정규 상무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데 이를 타개할 '자금 확보 시나리오'가 승계구도 종결의 핵심변수로 꼽힌다. 1
딜사이트 박안나 기자
2025.12.19 06:00
#깨끗한나라
#최현수
#최병민
지배구조 리포트
깨끗한나라
3세 승계 닻 올라…최현수 회장 지분율 확대 촉각
깨끗한나라가 최현수 회장 체제를 출범하면서 3세 승계 구도를 공식화한 모양새다. 최 회장이 오너 3세 삼남매 가운데 기존 회장이었던 아버지 자리를 물려받은 만큼 3세 승계의 무계추가 사실상 최 회장 쪽으로 기울었다는 관측이 우세하다. 다만 최 회장의 지분율이 막냇동생인 최정규 깨끗한나라 최고운영책임자(COO) 상무에 한참 미치지 못하는 점은 향후 최 회
딜사이트 박안나 기자
2025.12.18 10:13
#깨끗한나라
#최현수
#최병민
핀셋+
깨끗한나라
ESG 등급 2년간 '역행'
깨끗한나라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등급이 최근 2년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ESG위원회 신설,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곤 있지만 환경·지배구조 부문에서 부정적 평가를 받은 탓이다. 시장에선 아직 이 회사의 환경 개선을 위한 설비투자가 마무리 되지 않은 만큼 올해도 지배구조 등급 개선은 어려울 것으로 관측 중이다. 한국E
딜사이트 이수빈 기자
2023.08.07 11:20
#깨끗한나라
#ESG
#펄프
핀셋+
깨끗한나라
영업이익보다 많은 이자비용, 왜?
깨끗한나라가 불어난 이자비용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수익성 악화, 운전자본 부담 확대로 차입을 늘리면서 영업이익보다 이자비용 규모가 더 커졌기 때문이다. 시장에선 이자부담과 유·무형자산 투자금(CAPEX) 지출 탓에 이 회사가 중단기적인 재무지표 개선을 이루긴 어려울 것으로 관측 중이다. 깨끗한나라의 올 1분기 연결기준 총차입금은 3166억원으로 전년(
딜사이트 이수빈 기자
2023.08.04 11:42
#깨끗한나라
#보솜이
#디어스킨
핀셋+
깨끗한나라
'저평가 늪' 빠진 이유
깨끗한나라가 수년째 저평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지 못한 데다 적극적인 주주환원에도 나서지 않고 있는 까닭이다. 깨끗한나라는 2일 종가기준 2230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날 3580원 대비 37.7%나 떨어진 금액이다. 이에 같은 기간 1333억원이었던 시가총액은 현재 830억원으로 주저앉은 상태다. 또한 순자산
딜사이트 이수빈 기자
2023.08.03 08:58
#깨끗한나라
#보솜이
#디어스킨
1
2
이시각 헤드라인
more
1
2만명 몰린 현대차그룹…로보틱스 '톱티어' 입증
2
양종희는 구조를 다졌고, 진옥동은 혁신을 꺼냈다
3
주가 반토막의 이면…임직원만 웃는 보상 구조
4
재무만 교체한 우리금융…임종룡 '도약' 의지 읽힌다
5
철강업계, 원재료 확보 직격탄…경기침체·관세 '삼중고'
6
KT, 배당 정책 연속성 유지…주주환원으로 신뢰 회복
7
남양유업, 내실경영 집중…한앤코 배당 확대 명분 쌓기
8
주가는 급등했지만…인베니아, 유증 축소로 자금 공백 '현실화'
9
금감원 공공기관 지정 다시 수면 위로
10
IBK기업은행 500억 상생도약펀드 GP 선정 착수
Infographic News
조달방법별 조달 비중 / 직접조달 vs 간접조달
Opinion
more
기자수첩
금융권 세대교체 의미
만나봤더니
존 조 카이아 CSO "아시아사업, 카이아가 관문 될 것"
기자수첩
원료의약품 업체 대표의 한숨
충정로에서
K-바이오, 샌프란시스코 낭보를 기다리며
기자수첩
'골드만옥션'의 그림자
많이 본 뉴스
more
1
발암물질 나온 국민치약 2080…뒷통수 맞은 태광
2
SK하이닉스, HBM4 플럭스리스 '시기상조'…MR-MUF 지속
3
카카오, '다음' 팔아 AI 강화…계륵 '포털' 정리
4
경찰공제회, PE·VC에 1800억 쏜다
5
메타, AI전력난에 원자력 쓴다...오클로·테라파워 '맞손'
6
MBK 임원, 구속 기로…고려아연 이사회 영향은
7
2만명 몰린 현대차그룹…로보틱스 '톱티어' 입증
8
"재도약 국내 조선업, 더 겸손해졌고 더 단단해졌다"
9
신재혁 스카이월드와이드 대표, 16억 규모 콜옵션 행사 나선다
10
"레벨4는 모셔널, 양산은 본체"…자율주행 분업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