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량기업 승격' 모두투어, 하반기 수요 회복 노린다
모두투어가 코스닥 우량기업부로 승격했다. 지난 2024년 우량기업부에서 2025년 벤처기업부로 강등된 이후 1년 만에 다시 제자리를 찾은 것이다. 올해 중동 전쟁 사태로 인해 여행 수요 둔화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주요 임직원들은 잇따라 모두투어 주식을 매입하며 실적 개선 의지를 드러냈다. 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모두투어는 한국거래소로부터 코스닥 소속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