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용품사업 키우기 '잰걸음'…최현수 회장의 승부수
깨끗한나라가 전 사업부문 부진 속에서 생활용품(HL) 부문을 미래성장동력으로 점찍었다. 제지(PS) 부문의 구조적 한계가 뚜렷해진 가운데 상대적으로 고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한 HL부문을 통해 돌파구를 마련하겠다는 구상으로 읽힌다. 특히 오너 3세로 경영 전면에 나선 최현수 회장이 경영능력 입증을 위해 띄운 승부수라는 평가도 나온다. 깨끗한나라의 사업부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