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크업' 끝낸 신한라이프, 군살 빼고 '내실' 다진다
신한라이프가 천상영 신임 대표 체제 출범에 맞춰 대규모 조직개편을 단행하며 '양적 성장'에서 '질적 효율'로 경영 전략의 키를 돌렸다. 합병 이후 외형 확대를 통해 기초 체력을 확보했다는 자신감을 바탕으로, 앞으로는 수익성 방어와 리스크 관리 등 '내실 다지기'에 주력해 구조적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2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신한라이프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