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도 못 막은…용두사미 삼진 성장성 증명해야
ㄴ 삼진식품이 지난해 증시에 상장하면서 시장의 우려를 불식하고 흥행에 성공했지만 이후 주가행보는 주관사인 대신증권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내리막길을 걸으면서 용두사미가 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대신증권은 글로벌 진출에 방점을 찍은 K-푸드 에쿼티스토리를 쓰면서 초반 흥행을 주도했지만 음식료 기업의 기업가치 한계를 극복하지 못한 것이 주가하락의 원인으로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