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너경영 복귀' 엘앤에프, 테슬라 미워도 다시 한 번
엘앤에프가 허제홍 대표의 오너 경영으로 전환했다. 허 대표는 지난달 말 테슬라와 체결했던 계약 무산 소식을 공개하며 복귀 신고식을 치렀다. 매출 의존도를 고려하면 테슬라는 꽉 붙들어야 할 고객사다. 올해 테슬라 낙수효과를 기대하는 동시에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양산을 앞세워 실적 회복 속도를 높여야 할 것으로 예상된다. 과도한 차입 경영으로 700%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