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운용 코벤펀드로 200억 유입…3년래 최대
타이거자산운용이 2025년 마지막으로 코스닥벤처 펀드를 출시한 가운데 연말 자금 비수기임에도 리테일 대상으로 200억원이 넘는 뭉칫돈을 끌어모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3년간 설정한 코스닥벤처 펀드 중 가장 큰 규모로 2026년 IPO 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됐다는 평가다. 1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타이거자산운용은 지난달 16일 '타이거 코스닥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