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손잡은 행동주의 펀드…1% 지분으로도 경영 참여한다 外
기관 손잡은 행동주의 펀드…1% 지분으로도 경영 참여한다 [이데일리] 한국 자본시장에 '저지분 고영향력' 시대가 열리고 있다. 상법 개정과 스튜어드십 코드 강화로 행동주의 펀드가 높은 지분 없이도 기관투자자·외국계 펀드와의 연대만으로 기업 경영에 실질적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이를 한국 자본시장이 '대주주 중심'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