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에서 꽃피운 베테랑 이중헌…1년 만에 외형 성장
대신증권 인수금융 조직이 출범 1년 만에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공격적인 외형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 부서를 신설한 데 이어 적극적인 외부 인재 영입으로 몸집을 불리며 단기간에 시장에 안착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19일 딜사이트 자본시장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대신증권은 2025년 약 2600억원 규모의 인수금융(리파이낸싱 포함) 주선 실적을 기록했다. 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