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증된 하우스에 7조 딜 맡겼다…한투·KB·UBS
HD현대로보틱스가 과거 HD현대 그룹 관련 거래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던 IB하우스들을 기업공개(IPO) 대표 주관사로 다시 한 번 소집했다. 국내외 3개사에 대표 주관을 나머지 세 곳에 공동 주관 업무를 맡기기로 했다. 1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HD현대로보틱스는 한국투자증권과 KB증권, UBS를 대표 주관사로 낙점했다. 공동 주관사로는 신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