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과세' 내세운 비단, 거래량↑ BEP…제도권 진입 시험대
출범 1년을 갓 넘긴 비단이 빠르게 손익분기점(BEP)에 도달하며 국내 블록체인·디지털자산 업계에서 이례적인 성과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거래량 확대와 함께 구조적인 비용 부담을 최소화한 사업 모델이 조기에 안착했다는 평가다. 비단은 2024년 출범 이후 1년 만에 거래 규모가 100%에 가까운 성장률을 기록했다. 초기 인프라 구축 비용과 전직원 20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