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 완충력 시험대…대신증권 증자 카드 만지작
대신자산신탁이 부동산 경기 침체 속에서 일부 책임준공형 사업장 리스크를 안고 재무 부담이 커지고 있다. 모기업인 대신증권과 대신자산신탁 모두 수주 확대와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위한 자본 확충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으며, 증자 시기에 대해서도 내부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대신자산신탁의 차입부채는 2023년 말 620억원에서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