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체인 1등 스타트업…연매출 1000억 '눈앞'
아워박스 창업주인 박철수 대표는 국내외 유통기업에서 공급망관리(SCM) 업무를 두루 경험한 전문가로 손꼽힌다. 50대 중반 늦깎이 창업에 나선 박 대표는 냉장·냉동 식품에 특화된 통합물류대행 서비스(콜드체인)를 차별화 역량으로 내세우며 연평균 50%의 매출 성장세를 기록 중이다. 다만 아워박스가 내년 IPO(기업공개)에 도전하는 만큼 수익성 확보가 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