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스동서, 건설사업 축소에 3두체제 종료
아이에스동서가 건설 및 개발 사업 부문의 비중을 축소하면서 대표이사 3인 체제도 변화를 맞게 됐다. 지난해까지 허필식·배기문·남병옥 3인 각자대표에서 배기문·남병옥 2인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됐다. 업계에서는 대표 규모 축소라는 형식적 변화보다 이번 인사 변화를 회사의 중장기 사업 방향이 반영된 결과로 해석하고 있다. 허 전 대표의 사임은 지난 12일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