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현 대우건설 사장, 성수4지구 방문…수주 의지 드러내
오너경영에 나선 김보현 대우건설 사장이 성수전략정비구역4지구를 직접 찾아 수주 의지를 드러냈다. 대우건설은 최근 성수4지구 입찰 참여를 공식화하며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김 사장은 22일 오전 10시 성수4지구 내 강변임광아파트를 찾아 현장 임직원들과 대우건설의 수주 비전을 공유했다. 임광아파트는 영동대교북단IC에 인접한 한강변 입지의 141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