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율 정상화 했지만…" 리스크 관리 '관건'
콜드체인(저온유통체계) 풀필먼트 서비스 기업인 아워박스의 매출원가율이 100% 미만으로 떨어지며 사업구조 안정화의 발판을 마련했다. 하지만 공격적인 외형 성장에 따른 판관비 부담과 부실채권 리스크가 대두되는 모습이다. 아워박스가 내년 하반기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있는 만큼 수익성 확보가 최대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