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수 대표, 본업 경쟁력 확보 '과제'…수탁고 3兆 증발
신한자산신탁 이승수 대표이사가 부동산 신탁업 전반의 어려움 속 새 임기를 시작했다. 지난 2023년 1월 1일 대표로 취임한 이 사장은 올해 4년차 임기를 맞는다. 신한자산신탁의 연간 실적 흑자전환이 예상되는 가운데 신한지주가 리더십 변화 대신 조직 체질개선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며 안정적 경영을 선택한 점이 연임의 배경이 됐다. 다만 신한자산신탁은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