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글로벌, 올해 원전 사업 승부수 던졌다
한미글로벌이 지난해 실적 부진 국면을 지나며 원전 사업을 통해 중장기 성장을 꾀하고 있다. 올해 하이테크 투자 재개와 북미 프로젝트 회복이 예상되는 가운데 원전 분야에서의 신규 사업 참여 여부가 향후 실적 반등의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이다. 26일 증권사 컨센서스에 따르면 한미글로벌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1159억원, 영업이익은 44억원으로 전년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