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조 이익은 증권사 신기원…글로벌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이 22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제4회 딜사이트 IB대상'에서 베스트하우스상(금융투자협회장상)을 수상했다. 3분기 만에 누적 영업이익 2조원 시대를 연 한국투자증권은 이제 국내 증권사 최초의 '연간 영업이익 3조원'이라는 대기록을 향해 진격하고 있다. 한국 증권업의 새로운 지표를 제시했다는 점이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