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권주식 10억주로 확대…자본유치 포석 '촉각'
썸에이지가 발행 가능 주식 수를 10억 주로 대폭 늘리며 향후 자본 유치 가능성을 열어뒀다. 앞서 전환사채(CB)와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 한도를 시가총액의 10배 이상으로 확대한 데 이어, 이번에는 주식 발행 여력까지 한 번에 확보한 셈이다. 시장에서는 이런 정관 변경 흐름을 '향후 자금 조달 가능성을 열어둔 사전 정비'로 해석하는 분위기다.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