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홍 GS건설 대표, 안전경영 물음표…'최하위' 평가
GS건설이 오너 4세 허윤홍 대표 체제 출범 이후 정부의 공공 건설공사 안전관리 평가에서 처음으로 최하위 등급을 받았다. GS건설은 인천 검단신도시 지하주차장 붕괴사고 수습을 계기로 책임경영 강화를 내세우며 오너경영 체제로 전환하고 안전관리 체계 재정비에 나섰다. 그러나 올해 평가 결과는 안전관리 체계 전반이 충분히 개선되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인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