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F 부실 턴 BNK금융 "올해 순익 9000억 달성할 것"
BNK금융그룹이 올해 이자이익 9% 성장과 순이익 9000억원 내외를 달성하겠다는 공격적인 경영 목표를 제시했다. 부동산 PF(프로젝트파이낸싱) 부실 채권을 대폭 정리해 건전성을 회복하고 BNK투자증권 등 비은행 계열사의 수익성을 끌어올려 본격적인 실적 반등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강종훈 BNK금융 CFO 부사장은 6일 진행된 2025년 실적발표 컨퍼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