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신탁, 리스크 선제 정리…실적 반등만 남았다
한국자산신탁이 2024~2025년 2년 간 대규모 대손충당금 반영을 통해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정리하며 실적 바닥을 확인했다. 대손충당금 부담이 정점을 통과한 만큼, 올해부터는 손익 정상화 국면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자산신탁은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수익 2043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2264억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