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계, 제작비 세제 지원 촉구…재정당국 '신중론'
게임업계가 산업 경쟁력 강화와 국가전략산업 육성을 위해 제작비 세액공제를 비롯한 실질적인 지원책 도입이 필요하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반면 재정당국은 현행 제도와의 이중 혜택 가능성과 형평성 문제를 이유로 신중론을 폈다.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세제지원을 통한 게임산업 글로벌 경쟁력 제고 정책토론회'에선 콘텐츠 제작비 세액공제 지원 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