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우號, 신재점 CSO 사내이사 편입
이한우 체제 2기를 맞은 현대건설이 사내이사 정비를 마쳤다. 이달 정기주총을 앞두고 신재점 상무를 신임 CSO 겸 사내이사로 선임하면서 안전관리 체계를 정비했다. 이를 통해 CEO·CFO·CSO 3인 사내이사 체제를 완성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오는 26일 정기주주총회를 앞두고 기존 황준하 CSO의 후임으로 신재점 상무를 낙점하고 사내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