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증권, 사장 선임 늦추고 '각자·공동대표' 검토
NH투자증권이 차기 대표이사 선임 절차를 미루고 지배구조 개편 검토에 들어갔다. 정기 주주총회에서 대표를 선임해 온 기존 관례를 깨고 단독대표 외에 각자대표나 공동대표 체제까지 검토하기로 했다. 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NH증권은 이번주 정기 이사회에서 최종 사장 후보를 확정한 뒤 3월26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선임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