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1조 코스닥 액티브…삼성이 타임 눌렀다
액티브 명가들이 선보인 코스닥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가 출시 일주일 만에 1조원이 넘는 자금을 모았다. 출시 초기인 현재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이 자금과 수익률 모두 우위를 점하며 선두를 달리고 있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0일 상장한 코스닥 액티브 ETF의 순자산총액(AUM)은 1조3430억원으로 집계됐다. 같은 날 삼성액티브운용의 'K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