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민 이뮤노포지 대표 "글로벌 VC와 뉴코 설립 검토"
이뮤노포지가 올해를 기술수출과 기업공개(IPO)의 성패를 가를 원년으로 삼고 성과 창출에 나선다. 장기지속형·혈뇌장벽(BBB) 플랫폼을 기반으로 글로벌 기술이전을 추진하고 연내 기술성평가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아울러 글로벌 투자사와 신규 법인(뉴코) 설립을 검토하는 등 성장 전략 다변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안성민 이뮤노포지 대표는 24일 딜사이트와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