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UM 소화 후 5월 예심…코스피 가려는 전략
업스테이지가 포털사이트 서비스 기업 다음(DAUM) 인수를 지렛대 삼아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직행 상장을 노린다. 단숨에 재무적 체급을 키워 펀더멘털 한계를 지우려는 복안이다. 3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업스테이지는 다음 인수 절차를 마치는 직후 상장예심을 청구하기로 내부적인 결정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당초 계획했던 시점은 5월이지만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