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판 스트래티지' 시동…비트코인 전략은 가시밭길
비트플래닛이 비트코인을 전략적 자산으로 보유하는 '트레저리' 전략을 본격 확대하고 있지만 시작부터 쉽지 않은 길을 걷고 있다. 가상자산의 높은 변동성과 최근 중동전쟁 등으로 시장 전반이 움츠려 들면서 재무 건전성에 경고등이 켜졌다. 비트코인 1만개 매집을 목표로 하는 비트플래닛으로선 초기 과정부터 재무 부담에 짓눌리는 모양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비트...